설교표지-3-11-2012 내가 외로울 때면--친구같은 이웃.jpg

“내가 외로울 때면….친구같은 이웃”

3/11/2012  10:25-37

 

10:25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10:27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10: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10:29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10: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10: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10:33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10:35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10:36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10:37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도입

아기공룡 Baney 가 나오는 어린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주제곡이 있습니다….
I love you, you love me   당신을 사랑해요당신도 나를 사랑해요…. We're a happy family  그래서….우리는 행복한 가정이에요. With a great big hug and a kiss from me to you  크게 포옹하고 키스를 보내요. Won't you say you love me too?  그러니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 주시지 않겠어요?

I love you, you love me  We're best friends like friends should be  우리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잖아요With a great big hug and a kiss from me to you  크게 포옹하고 키스를 보내요Won't you say you love me too?  그러니내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시지 않겠어요?

내가 당신의 친구이며 가족이잖아요사랑해요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어린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르치며, 서로에게 친구같은 가족, 가족같은 친구가 될 것을 가르치는 노래입니다. 

·         우리의 현실은 찬송가 대부분이 친구를 잃은 슬픔에서 하나님만바라라는 식...참 쓸쓸함을 느낍니다.

찬송가 413 -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지


1.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맘 아파 헤매는 그대로다
십자가 형틀에 너 위해 상하신 하나님 독생자 왜 잊었나
오직 주 예수만 널 돌보신다 오직 주 예수만 널 사랑해
손 잡아 네 길 인도하시는 사랑의 주 예수 오 하나님

2. 외로와 우는 이 그 누군가 친구를 잃은 이 그대로다
모두 널 버려도 네 죄를 속하신 주 예수 참 친구 왜 잊었나

오직 주 예수만 널 돌보신다 오직 주 예수만 널 사랑해
손 잡아 네 길 인도하시는 사랑의 주 예수 오 하나님

3. 사망을 이기신 능력의 주 네 곁에 늘 계심 왜 모르나
주 말씀 따라서 사는 이 누구나 외롭지 않으며 즐거우리
오직 주 예수만 널 돌보신다 오직 주 예수만 널 사랑해
손 잡아 네 길 인도하시는 사랑의 주 예수 오 하나
 

 찬송가 449   친구가 없어서 주님만 의지할 수밖에요버림받는 두려움

1 이 세상의 친구들 나를 버려도 나를 사랑하는 이 예수뿐일세
예수 내 친구 날 버리쟎네 온 천지는 변해도 날 버리지 않네

2 검은 구름 덮이고 광풍 일어도 예수 나의 힘 되니 겁낼 것 없네
예수 내 친구 날 버리쟎네 온 천지는 변해도 날 버리지 않네

3 괴로운 일 당해도 낙심 말아라 영원한 주 능력이 붙드시겠네
예수 내 친구 날 버리쟎네 온 천지는 변해도 날 버리지 않네


·        
Barney의 사랑노래의 위력적이 친구로 변하는 위력

그런데, 이 노래가 Mental Floss magazine에 따르면 지난 25년간 가장 영향력있는 노래였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특별히, 관타나모 베이에 설치되었던 테러리스트 수용소에서 이 노래가 사용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떻게요? 당시, 이 감옥에서는소용없어를 가르치는 노래 (Futility song)를 사용했습니다…., 자백하지 않는 테러리스트들의 굳게 다문 입을 열도록 하기 위해 노래를 사용한 것입니다. 입을 다물어도 소용없음을 우회적으로 알리는 것…. 심리전의 하나이지요. 이 노래가 여러 노래 중 가장 많이 사용된 노래라고 합니다. 그만큼  효과가 입증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식으로 노래가 적용되었을 것 같아요
우리는 너를 사랑해… I love you 적으로 여기지 말아줘 you love me ….너와 우리는 모두 가족이잖아 We are a happy family !!… 그리고 친구이고 We are best friends like friends should be…. 이제 말해도 되어서 말해… “빈 라덴하고 언제 만났어? 탈리반에서 파견한 테러리스트 맞지?... I love you you love me…. 계속 반복하다보면시간이 지나면 다문 입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본문

본문에서 우리는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1)     누가 우리의 이웃인가?

2)     어떻게 그 이웃을 대하기를 주님은 원하시는가 

1.   먼저는 누가 우리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이웃인가” – 본문에서는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나의 이웃이라고 알려 주십니다.

한 율법사(expert in law)가 예수님을 시험하러 왔다…. 얼마나 율법을 잘 아는 사람이겠습니까? Expert 이니까요..
영생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율법사의 질문에 주님은 성경에 무엇이라 말하는가 물으셨다
율법의 전문가이니 정답을 말했을 것이다.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라….”
성경의 정확한 인용이었습니다
먼저, 신자들의 사랑의 대상은 하나님…. 그것도 목숨을 다한 사랑….   그 다음은 이웃자기 몸처럼사랑하라 

·         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         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10:18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시나니 10: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

주님은 옳다고 말씀하시고는 그대로 하라그리하면 살리라…”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 율법사는 자신의 이웃이 누구인가 물었다

Halakah 라는 구전으로 내려오는 유대인들의 전통을 기록한 율법책에서는 분명히 유대인의 이웃을 유대인뿐이다…. 라고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비유대인들….이방인들은 이웃이 될 수 없다는 것이 당시 유대인들의 원칙이었습니다.
율법사는 이를 근거로 당연히 유대인이신 예수님도 유대인만이 자신의 이웃이라고 하실 줄로 기대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Halakah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바로 이웃에 대한 문제를 가르쳐주시기 위해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율법사(그리고 율법사로 대표되는 유대인)사랑의 본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사람들(곧 우리 신자들)의 이웃사랑에 대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이웃사랑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문제도 걸려 있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율법사의 이웃인지를 대답대신 비유로 설명하십니다.

1)     율법사는 예수님에게 자기 동족은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자기동족도 사랑치 못하는 사람임을 주님은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o    29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이웃을 물었습니다.   내가 동족 유대인은 참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어했습니다.

o    그렂데 비유에서 30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분명이 그가 떠난 지점을 봐서는 유대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o    이웃을 유대인이라고 한정해도…. 결국은 강도맞아 거반 죽게 된 유대인 동족을 보고도 피하여 가는 제사장(31)….또 보고 피하여 가는 레위인(32) …을 들어 율법사의 가장된 이웃 사랑을 도전하고 계십니다그리고, 이들 유대인들특히 지도자들인 율법사는  가장 말씀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할 신앙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동족조차도 어려울 때 돕지 않는 무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o    결국, 그들 속에는 자신들의 동족에 대한 사랑도 사실 없었음을 압니다.

o    그러나, 유대인들이 능멸했던 사마리아인은 죽어가는 유대인을 돌보아 주었습니다그리고 살렸습니다.

·         누가 율법사의 제일되는 이웃이어야 했습니까? 지금 거반 맞아 죽어가는 유대인이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보고 피하여 버리고 맙니다. 

율법사는 나의 이웃은 바로 나와 같은 유대인입니다…. 그들은 형제요 가족입니다….” 라고 했지만,
결국, 사랑을 보여주어야 할 시간이 오자, 비유속의 두 유대인들은 모두 회피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         선한 사마리아인은 죽어가던 유대인에게는 가장 이웃이 될 수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늘 자신들을 능멸하고 멸시하는 유대인이었지만 사마리아인은 그를 자신의 이웃으로 여겼습니다.  미움의 대상일 수밖에 없는 사람을 이웃으로 여겼습니다.

본문을 통해서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오늘 내가 가장 미워하는 그 사람이 나의 이웃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미워하는 사람이 나의 사랑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지금 인생의 힘든 일로 거반 맞아 거의 죽게 된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그에게는 I love You 한마디가 필요할지 모릅니다….포옹과 스마일이 필요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이웃을 내가 가장 미워하는 사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본문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è  오늘 내 속에 가장 미워하는 사람 한 사람을 마음 속에서 내가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으로 주셨구나로 깨달을 수 있길 소원합니다…..

è  바로 그 사람이 나의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두번째 메세지 à 사랑은 행동입니다. à 사랑은 감정이 아닙니다. 행동입니다….

·         사마리아인은 행동으로 그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         거반 죽어가는 사람의 필요를 보고는 (여기까지는 제사장, 레위인과 동일) …..33불쌍히 여겼습니다.

10:33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불쌍히 여겨는 스플랑크논(splavgcnon 문자적으로 내장을 가리키는 말)의 뜻에서 파생된 동사 스플랑크니조마이불쌍히 여겨입니다….

è 그 뜻은 동정함께 느끼다…sympathize 체율로 번역되는 단어인데속에서 끓어 오르는 강렬하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마음은 단지 감정의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불쌍히 여기는 사람의 손과 발을 움직이는 동력을 갖고 있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바로 34절에… “가까이 가서”….했습니다
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10:35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어떻게 해 주시겠지….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아파? 기도 많이 해그러면 된다하나님이 치유해 주실 거야…. 할 수도 있겠지만….그런데, 여러분…. 아파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바로 당신을 그 아픈 사람 앞에 보내신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상처를 싸메고…. 그 위험지역에서 사람을 데려오고….. 간호하고
이 모든 모습은 사랑의 행동입니다.

사마리아인은 사랑을 보임에 있어 1)자신의 감정에 따르지 않았습니다.  더우기, 자신의 2) 사회적인 관계에 따르지 않았습니다.
è  자신이 가장 미워할 수 있는 사람까지 이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는 사람인 것을 알려 주십니다.

사마리아인은 감정으로 말하면, 유대인지역에서 맞아서 발가벗기우고 거반 죽게 된 이 유대인에게 관심을 가질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동족도 버리고간 그 사람….자신들을 쓰레기취급하고 저주받을 대상으로만 취급하는 이 유대인을 불쌍히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

지금 마음속에서 미워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 때 주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사랑이 됩니다…..
è 전화 한 통화 (잘 지내니? 아이들은 잘 있고?... ) 이멜 하나…. 카드 한장악수 한번이 그 사람에게 너무나 절실할 수 있습니다거반 맞아 죽게 되었으니까요…. 

 ) 신문의 칼럼리스트, 그리고 목사이기도 한 조지 크레인이라는 분의 일화입니다.한 부인이 자신을 찾아와서 남편에 대한 분노로 가득하여 이렇게 말하더랍니다….“남편을 죽이고 싶도록 미워합니다…. 이혼하기전에 그에게 상처를 입히고 싶은만큼 상처를 주고 싶어요… “ 하더랍니다….그 때, 크레인박사는 이렇게 제의했답니다... 집에 가셔서 마치 당신이 진정으로 남편을 사랑하듯이 행동해 보세요….  남편이 당신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의미가 있는 존재인지도 말해 주세요. 칭찬할 수 있는대로 칭찬하고요. 친절하고 관대할수 있는 만큼 관대하게 대하시고, 모든 노력을 아끼지 말고 남편을 즐겁게 해 드리세요. 그리고 그가 당신이 사랑하는 줄 알게 만드세요. 이제 남편이 당신의 사랑을 의심치 않고 있을 때….그리고 당신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할 그 때에… 폭탄을 투하하는 것입니다.  그에게 이혼을 선언하세요. 이것이 그에게는 가장 치명적인 상처를 줄 것입니다. 

그 부인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복수심이 가득한 눈으로 돌아갔습니다… “멋진 계획이에요…멋져요…” 하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두 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돌아와 보고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궁금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크레인박사가 물었습니다….이제 이혼준비가 되었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이혼이요?  소리치며 그녀가 말합니다. “절대 이혼하지않을 거예요.” 제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그녀의 행동이 비록 미움으로 가득하고, 분노로 가득했지만, 그 행동이 그녀의 감정을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ð  사랑은 감정이 다 아닙니다.

3.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의 행위는 희생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그는 시간, , 그의 일정, 자신의 신변의 안전까지도(우범지역에서 시간을 보내며) 희생한 것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돌보아 줍니다…. 회복될 때까지….

신자의 신앙의 삶에는 이런 희생하며 행동하는 사랑이 신앙생활의 중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스플랑크니조마이의 사랑이 들어가면 적도 없고, 원수도 없어지고가족이 되고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됩니다.
그리고 성경은 바로 이 사랑을 모든 말씀의 요약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을 모두 다 읽고 나서 우리는 바로 이 사랑을 발견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고전 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13: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13: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4.  선한 사마리아인은 바로 예수님 자신을 보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받아들이기 이전우리는 주님과 원수였습니다.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원수된 모습이 있음에도 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죽음심을 본받지 않고, 여전히 세상의 일, 감정을 을 좇고, 사는 모습을 한탄하며바울이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를 주님은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이제, 바로 이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서 누군가에게 주님의 모습으로 친구가 되어 주라고 도전하십니다.

선한 이웃이 되어 거반 죽게 된 사람의 상처를 감싸고, 원수같은 사람일망정…. 끝까지 사랑으로 돌봐 줄 수 있겠는지 도전하십니다

결론

사랑 = 하나님사랑 + 이웃사랑 è 이것이 한 가지 사랑의 양쪽면입니다…..

뜻깊은 노래가사 소개하며 마치겠습니다.

) ) 윤항기목사, 윤복희권사의 '여러분' 입니다.

이 노래는 윤복희가 이혼의 슬픔으로 죽음을 생각할 만큼 고통스럽게 지낼때....
윤항기가 동생을 위로하려고 작곡한 노래로 오빠의 여동생에 대한 사랑이 짙게 묻어납니다.

이사야 41:10 의 말씀을 생각하며 지은 노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의 말씀을 붙들고 만든 노래라고 합니다.

) 윤복희 내가 외로울 때면….

네가 만약 괴로울때면 내가 위로해줄께... 
네가 만약 서러울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밤 험한길 걸을때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오빠는…..)
나는 너의 친구야... (주는 너의)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주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주는…)

네가 만약 외로울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네가 만약 기쁠때면 내가 웃음이 되리...
어두운밤 험한길 걸을때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나는 너에...... 만약 내가 외로울때면 누가 위로해주지?
여러분~~~!!

 누가 여러분의 위로자로 친구요, 이웃이 됩니까? 바로 옆의 여러분…..입니다.
대신 눈물을 흘려줄 친구가 필요합니다….. 이 세상 친구가 날 버려….주님만 찾습니다하기 전에….
누군가 내 몸처럼 사랑해주길 원하는 이웃이 바로 내 근처에 있습니다.

가족일 수 성도일 수…. 같은 플레젠톤 안에…. 눈물이 되어 주고….위로가 되어주고…. 등불이 되어주고….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줘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그들이 내 이웃입니다….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할….

) Janet Lee—얼마전 포스터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2009 UCLA 다니던 중 백혈병으로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 당시 국제개발전공을 하고 있던 학생. UCLA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가운데 잠시 나아지는 듯 했다가 2011년 작년 12월 에 다시 재발되었습니다. 6월까지 시한부 인생을 살며 골수기증자를 찾고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태어나 샌프란에서 자란 올해 25살의 청년.

얼마전에는 Amador High 에서 골수기증자 등록을 받았었는데….시간이 되지 않아 가지 못했습니다. 17일 밀피타스에서 10:30-2:30pm Ranch 99 에서 골수기증자 등록을 받고 간단한 검사를 한답니다. 아시안 중에 perfect match가 있을 것입니다. à 저는 오늘 본문의 한 가지 실천으로 골수기증자로 등록하려고 합니다….여러방법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합니다.

가장 미워하는 사람이 내 이웃인 것을 알려 주십니다.
지금 거반 맞아 죽게 된 사람이 우리들의 이웃입니다.
사랑은 희생의 행동을 요구합니다.
오늘, 이런 이웃들에게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줄 수  예수님의 대리인을 찾고 계십니다. 

그 때부터원수된 관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오늘 결단하며 손을 내밀고, 전화를 하며, 방문을 하고, 용서하는 일들이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는 성도들의 모습니다 

기도합시다….

내게 미움이 되는 사람을 향해 불쌍히 여김이 있게 하소서….
그리고 그 사람을 나의 사랑이 가장 필요한 이웃으로 주심을 알게 하소서….
그리고, 포옹 한번…. 이멜 하나…. 식사 한번위로의 말 한마디…. 할 수 있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의 평화가 우리들 가운데….이 지역에 충만케 하소서….